가족검사(공동의존)

공동의존척도

  • 아래 문항들을 천천히 읽으시고 본인이 느끼고 행동한 것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되는 칸에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. 자가진단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진료가 필요함을 알려드립니다.
  • 다음 문항들은 당신이 자신과 인생 그리고 당신을 둘러싼 일이나 환경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. 문항들을 잘 읽어보시고 “그렇다”고 느끼시는 문항에 체크해주시면 됩니다.
기본입력사항
성별
나이
거주지

공동의존척도

공동의존척도
전혀 그렇지 않다 거의 그렇지 않다 가끔 그렇다 자주 그렇다 항상 그렇다
1 나는 내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혹독하게 평가한다.
2 삶이란 힘든 일로 나는 매사에 심각하다.
3 나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피하는 편이다.
4 나는 문제에 직면하는 것을 피한다.
5 나는 나 자신에게 인색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거나 허락을 받으려 한다.
6 나는 가까운 사람도 편하게 대하는 것이 어렵다.
7 나는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에도 과민반응을 한다.
8 나는 뭔가 재미있게 즐기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, 즐겁게 놀고 나면 죄책감을 느낀다.
9 나는 친밀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어렵다.
10 나는 성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확실할 때도 지나치게 열심히 한다.
11 나는 나를 무시하거나 상처 주는 사람들에게서 내 마음대로 떠날 수가 없다고 느낀다.
12 나는 사람들, 특히 윗사람을 대할 때 고립감과 두려움을 느낀다.
13 나는 사람들에게 거절하는 말을 할 때는 항상 죄책감을 느낀다.
14 나는 남이 나에게 화를 내거나 개인적인 비난을 하면 매우 놀라고 당황한다.
15 나는 어떤 일에 실패를 하면 내 자신이 형편없이 느껴져서, 실패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.
16 내가 실수를 하거나, 일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을 때 심한 두려움을 느낀다.
17 나는 솔직하지 못한 일이 많다.
18 나는 내 의견을 남에게 주장할 때 죄책감을 느낀다.
19 내가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는데도 나는 다른 사람을 버린다.
20 나는 화나는 것을 속으로 삭힌다.
21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.
22 나는 내 인생을 내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고 느낀다.
23 나는 한 번 시작한 일은 내가 실수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그만 둘 수가 없다.
24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다.
25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믿지 않는다.